리뷰

tongnamu
tongnamu
2019.01.23
'계급' 현대사회에서 예민하게 받아들여질 수있는 단어가 주인공들의 대사로 반복되어 드러나고, 등장인물들이 서로에게 느끼는 시기, 질투에 대한 감정들이 교묘하게 서로 뒤얽히는 것이 나에게는 한국영화 <버닝>을 생각나게 만들었다. ⠀⠀⠀⠀⠀⠀⠀⠀⠀⠀⠀⠀⠀⠀⠀⠀⠀ 또한 인간의 추악한 이중성을 있는그대로 드러낸다는 점이 소름돋기도하고 불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한 감정이 생기게 되는 것같다.

tongnamu
2019.01.23
'계급' 현대사회에서 예민하게 받아들여질 수있는 단어가 주인공들의 대사로 반복되어 드러나고, 등장인물들이 서로에게 느끼는 시기, 질투에 대한 감정들이 교묘하게 서로 뒤얽히는 것이 나에게는 한국영화 <버닝>을 생각나게 만들었다. ⠀⠀⠀⠀⠀⠀⠀⠀⠀⠀⠀⠀⠀⠀⠀⠀⠀ 또한 인간의 추악한 이중성을 있는그대로 드러낸다는 점이 소름돋기도하고 불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한 감정이 생기게 되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