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굄굄
2019.01.24
증인이라 쓰고 편견과 양심이라 읽는다.
장애를 소재로 다루는 영화는 많았다. 하지만 ‘증인’이라는 영화는 장애라는 단어를 부족함이 아닌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을 바꿔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P.S. 당신은 좋은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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