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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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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y
2023.09.28
폭풍의 언덕
영화 · 2011
·
3.5
영화의 공간은 내가 가보고싶을정도로 잘 담겨져 있었지만, 주연들의 관계의 깊이성까지 내가 파악하기에는 좀 어려운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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