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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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뭐 그냥 그닥? 평범한 돈보다 베푸는 것의 중요성 그런 모럴을 가진 이야기, 그냥저냥 흥미로운 동화느낌이다 다만 그 연출이 재밌었다 연극처럼 화면이 구성되어서 배경이 바뀔때도 뒤의 무대장치를 옆으로 넘기는 것으로 처리한다 또 원작이 로알드 달의 소설이라 그런지 동화책을 그대로 읽어주는 것처럼 대사를 친뒤 “~라고 말했다”라고 하는게 웃겼고 그때마다 화면을 봐주는 것도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