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친구여, 만남이 있다면 헤어질날도 있겠지. 그래도 다시 만날 날을 위해 잠시만 안녕. 완벽한 시리즈의 결말. 히컵과 투슬리스 모두 청년에서 어른이 되고 지도자가 되며 하나의 가정을 꾸리나가는 험난한 삶을 사는데 우리 삶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