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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비
2023.10.06
바쁜 현대인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건네주는 영화. 진정한 어른으로서 자신이 경험을 토대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따듯한 조언•충고를 해줌. 존경스러운 어른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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