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해보고 싶은거 한다고 할때 누가 좀 말려주지

해보고 싶은거 한다고 할때 누가 좀 말려주지 . . . -옥주의 부족한 서사: 목적이 약하니 왜 라는 의문이 계속된다, 조금 더 먼치킨적인 능력이 있더라면 -어디서 많이 본 장면들이 상황에 안 맞게 나온다 -너무..많이 나온다 -긴 뮤직비디오 느낌 마지막 타이틀까지 -차라리 배경을 외국으로 하지 -무서운 조직이 아닌 그냥 양아치들 느낌:그래서 우습다 -깔끔한 김무열의 퇴장 -낙원의 밤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의 바다 -스타일은 화려하게 스토리를 단순하게 -차라리 20분 단편이었더라면 . . *인상깊은 장면 -넓은데서 하는 마약거래 -마지막 발레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