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시사회로 돌비시네마관에서 보고왔습니다. 일단 워낙 좋아하던 만화가 영화로 제작되어 매우 기뻤고 타치카와의 특유의 3D모션이 좀 어색했지만 사운드가 빵빵해서 더 몰입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