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기대평

하고 싶은 말은 많은거 같은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중기님이 좀 영화에 붙어있지 않은것 같다 사빈님과 형서님의 연기력이 돋보였던 영화 오히려 신인들이 영화에서 잘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