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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비
2023.10.16
3번 보았다.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한 내 맘대로의 해석이 많지만 볼때 마다 보지 못했던 느끼지 못 했던 장면과 느낌이 계속 생겼다. 칸의 선택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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