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36000원짜리 통닭처럼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잘나가도 너무 잘나가는 영화. 설연휴에 극장에 가보니 한국 영화시장이 코미디를 못버리는 이유를 확실히 알겠다. 웃었으면 성공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