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Make99
Make99
2023.10.17
<그들 세상엔 요람이 없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성장기에 꼭 필요한 따사한 관심이 아닐까싶다. 원하는만큼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생각보다 많은 경우의 수들에서 누군가들은 지옥을 맛보게 된다. <화란>을 통해서 온전한 가정, 즉 요람이 얼마나 우리에게 필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듯거 같다. 치건과 연규는 그런 요람이 뭔지도 모르고, 또는 타의에 의해 떠밀려 나와서 정작 본인들은 지옥에서 살고있지만 누군가를 향해 연민과 동정을 하고 또한 보호를 해준다. 어찌보면 자신에게 가장 필요했던 걸 해주며... 그로 인한 끝은 아무도 모르지만... 사람이기에...모두 그런 거 같다. *너무 아픈 영화였지만, 사람으로서 알고는 있어야한다는 걸 말해주는 영화! **요즘 영화계의 주연은 김종수 배우님?! 정말 종횡무진하신다. 최근 개봉한 영화들의 무대인사에서 벌써 3번 뵈었다.~^^~ 당연히 각각 다른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