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FIXED

2편까지는 왕년의 액션배우들 보는 맛에 괜찮게 봤지만 3편은 안 봤는데 시사회로 4편부터 접하게 되었네요. 텀도 10년 만인데 제작된 게 용하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는 게~ 싶기도 한 영화였습니다. 물론 익스펜더블이야 원래 이렇긴 했지만 2편까지만 봐서 그런지 너무 눈에 띄는 CG 등 세월에 못 따라가고 줄어든 자본이 튀는 모습까지 보여줄 필요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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