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소방+경찰+국과수의 3박자.

시즌1을 본방으로 꼭 챙겨볼 정도로 너무 재밌게봤다가 시즌2는 시즌1 한번 더 몰아보고서 시즌2까지 이어서 한번에 몰아보고 아껴놓고 아껴놓다가 드디어 보았다. 시즌1에서 봤던 소방과 경찰의 공조도 좋았지만 시즌2까지 갔으면 살짝 비슷하다고 생각되서 지루할 수도 있는 부분을 국과수의 합류로 또 다른 공조의 면을 볼 수 있어서 금방 빠져들었다. 하지만 초반에 주인공 죽인건 아쉬웠음. 또한 국과수의 비중이 너무 커진것도 살짝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매회 긴장감을 놓칠 수 없었고, 어떻게 해결될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만들어서 한편한편 대사 하나하나 재미있었다. 김래원배우님 연기 별로 안좋아했는데... 보다보니 어느새 진호개에게 빠져있는 나를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