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라이츠 무대인사 시사회 리뷰
삼례나라슈퍼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10대 어린 소년들이 강도 살인죄의 누명을 쓰고 수감되고 16년 후 누명을 벗기 위해 재심을 하는 내용이다.
무슨 수사를 저렇게 하나 깊은 분노를 유발하며, 누명을 쓰고 긴세월 동안 고통받았을 소년들, 진범을 잡지도 못하고 엄한 애들을 살인자로 만들어 버렸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했을 피해자, 죄의 댓가를 치르고 뉘우칠 기회를 빼앗긴 진범들
두번 다시 있어서는 안될 일을 상기 시켜주는 영화였다.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은 두말하면 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