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입문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음 자기가 이런 장르를 진짜 좋아한다면 볼만함 스킨쉽이 꽤 있고 상탈도 있었어 주의할 필요있어요 그리고 타투고 화해, 질투함 결말이 조금 갑작스럽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