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유치 뽕짝 코믹 액션에서 모던 첩보 액션으로 완벽히 탈바꿈한, 시리즈의 부활에 성공한 기념비적인 작품. *그 묵직한 타격감(?)의 고통을 어떻게 못 느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