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히스레저와 줄리아 스타일스의 연기가 아니었더라면 이 영화가 이만큼 빛나지는 못했을것이다. 신기하게도 목적을 위한 ‘수단’이 이야기의 중심이 되어 이끌어 나간다. 추억의 팝송들을 배경음악 삼아! 하이틴의 정석이자 가장 로맨틱한 버전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