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당돌하고 야무지고 얄밉기도하고 귀엽고 개구쟁이였던 우리의 케빈!

연말즈음해서 추운계절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거나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면 영화<나홀로 집에>시리즈가 생각납니다.말투,행동,생김새까지 야무지고 장난기 많던 맥컬리 컬킨의 케빈연기는..영화 자체도 그렇고 되게 신나고 통쾌한 작품 이었습니다.케빈이 상대하는 좀도둑들도 어른인데 그들에게 대하는 어린 케빈의 행동이 너무 지나치다는 평도 있었어요.다시봐도 재미있는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님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