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비앤
비앤

비앤

2019.02.12

오랜만에 담백한 느낌의 영화를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가 조금은 뻔하게 이루어지긴 했지만 소소하게 나마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전달했다고 봅니다 두 배우가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했는데 괜찮았습니다 또 장영남 배우님 대사 덕분에 웃으면서 보기도 했네요 시놉을 읽고서 진지하고 무거울줄 알았는데 무난하게 만들어서 보기에 좋았던것 같아요 평소에 쉽게 생각했던 것들이 편견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