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뜰채

뜰채

2023.10.31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나눌 누군가들이 함께 한다는 것. 시네필의 청춘이 더욱더 푸르렀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