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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세카
2023.11.01
추리보다 호러에 가까웠지만 극의 진행은 마음에 들었다. 그동안 이 시리즈는 제 3자에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추리물이었다. 이번은 사건의 등장인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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