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한
한한

한한

2023.11.04

내 기원을 내 손으로 구원하고, 내 유년시절 현실의 도피처로 삼았던 상상의 사원을 내 손으로 부수어 나오면서, 나는 잊어버릴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 근데... 진짜 잊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