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으휴.. 캐스팅에 감정 이입도 안되고, 도대체 이게 무슨 내용으로 흘러가는지도 모르겠고, 사운드는 왜 이렇게 빈건지 차라리 차은우가 했으면 얼굴이라도 개연성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