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마블 이름값이 없었다면 벡터맨 이하. 1시간반짜리 예고편. 심지어 재미없고, 나를 가르치려들고, 무엇보다도... 심하게 못만든. 관객을 배제하고 자기들끼리만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