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세계물 전혀 관심 없었지만, 배우의 연기에 끌려 재밌게 봤음

- 이세계물 장르에 나름의 세계관이 있으나 딱히 그쪽 장르에 관심은 없었으나 - 엄청 오글거릴 수 있는 장면들이지만 그리 거부감 없었고 무엇보다 여주인공 역의 이마다 미오가 감정선을 너무 잘 살려서 눈물나게 연기를 잘해서 인상에 남는 작품였음. (이미 CF 퀸으로 나름 잘 나가고 있지만 배우로도 더 잘 됐음 좋겠음. 보고나서 유무상 팝콘 응원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