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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mii
2023.11.14
몇 년 전에 보고 또 봐도 눈물나게 좋은 영화. 감독이 사춘기를 겪는 딸을 생각하며 만든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이야기. 어른들 맞춤 동화가 아닐까 싶다. 보고싶다, '빙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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