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per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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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9

1년에 한 번씩 꺼내보며 웃고 울고 치유 받는 소중한 작품. 남들이 치아키 센빠이에 열광할 때 나는 노다메 이입해 울었더랬다. 음악의 길을 걷지 않는 사람도 깊이 공감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