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환자들의 에피소드는 흡인력이 있는데 러브라인은 다 별로.

나중엔 스킵까지 하면서 겨우 봤음. 의사에다 헌식적으로 구는 남자가 지겨워 보일 정도면 작가님이 로맨스에는 소질이 없는듯. 러브라인을 빼면 매우 훌륭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