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끝없이 잊혀지지 않을 의문에 빠진다면 어찌해야 할까. 죽음을 위해 돌아가려는 할머니처럼. 온종일 넋놓고 앉아있는 시아버지처럼. 한장면 장면이 아름다운 풍경사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