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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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봤던, 그리고 2시간반이 넘는 이 영화를 집안일하다가 켠 김에 끝까지 보게만드는게 타란티노의 역량이다. 사람 죽이는 장면, 머리에 낙인을 새기는 비명 넘치는 장면에서 개그 유튜브 볼때처럼 빵터지고 곧이어 얕은 반성을 하게 만드는 것 또한 그의 능력이고 역량이다. ㅋㅋㅋㅋㅋㅋ 또 생각해도 개통쾌하네 ㅋㅋㅋㅋㅋㅋ 아 앤 어나더원. 크리스토프 왈츠 저런 역할 시킨 다음 바로 이어서 장고에서 그런 역할 시킨것도 참 대단하다. ㅋㅋㅋ (2015년 언저리쯤 보고 다시)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