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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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고 도움 안되는 생각인걸 알면서도 중반 이후부터 이게 다큐가 아니고 타란티노의 영화이길 바랬다...중반까지 분노에 찬 아디의 표정이 마지막엔 허탈한 표정으로 변해있는 것이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