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난잡하고 정확히 이해가 안된체로 훌렁훌렁 지나가다가 끝나버렸지만 어쨋거나 재미있다. 이들만의 정의구현 방식에서 시원함을 느꼈다. 실제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