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왓챠유목민
왓챠유목민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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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그 구성이 이거 따라한거였다니..씁(따라한거든 오마주든..) *결국 피지컬이 이끄는 전개. 이래저래 재밌었지만 피지컬이 원펀맨 같은 먼치킨급인 이상 개연성도 스토리도 필요없다. 아니면 숨은 더 깊은 뜻이 있는데 내가 이해 못한건가.. *제니같은 애를 왜 좋아하는지 답답할뿐, 엔딩까지 그녀의 존재는 답답할 뿐이었다. '할리우드...'에서 븅신같은 히피놈들 보고나서 더 그럴지도. '할리우드...' ost에 있던 사이먼앤가펑클의 Mrs. Robinson이 잠깐 스쳐 나오는데 ost에는 없더라.. 영화중에 나와도 ost로 없을 수 있는건 첨알았다. *쓰다보니 별로인거 같아서 별점 -0.5 결국 옛날영화 2019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