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양기자(YCU)
양기자(YCU)
2019.03.18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 것 같았는데, 우린 몰랐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를 연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지금까지 고춘희(1949년), 도금봉(1959년), 엄앵란(1966년), 문지현(1974년)이 '엄청난 부담감'을 느끼며 출연했고, 고아성이 5번째로 '유관순' 열사를 맡게 됐다. 게다가 3.1절 10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에 작품을 선보였으니, 그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 때문인지 작품이 처음 공개된 언론 시사회에서 고아성은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2019/03/01 메가박스 목동 --- 이하 리뷰 전문은 알려줌 하단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