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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무비
2019.03.18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담아낸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진심이 담긴 배우들의 연기. 너무 가슴이 아파서 계속 눈물이 흐른다. 잊지 말고 기억하는 것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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