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지나치게 많이 의지하고 있다. 충분히 홀로 설 수 있는 요소들이 급하게 처리된 것 같아서 아쉽다. 페미니즘 영화라고 하기는 아쉽고 여성팬을 의식한 이벤트성이 강한 영화 정도. 다음에 이렇게 나와도 여성팬들이 열광할 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