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중2병이라도 사랑은 하고 싶다.

이보다 달달하면서 재미있는 로맨스가 있을까? 중2병이라는 유치한 소재로 어떻게 로맨스 장르에 도전했는지 궁금해 보게 되었다. 지금 보기엔 조금 늦지 않았을까 걱정도 했다. 하지만 중2병이 없었다면 사랑도 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