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무난한 유머가 잘 섞여 즐겁게 보기 좋은 괜찮은 히어로 스토리.

냥이가 나와서 씬스틸러로 꽤나 행복감을 줌. 미국 영화이긴 하지만 외계인의 제스처와 표정까지 너무 미국인스럽기만 해서 왠지 어색함. 캡틴 마블의 존재만으로 대단한 힘을 가졌기에 슈트가 뭣이 중헌디 할 수도 있지만. 블랙 팬서와 스파이더맨의 슈트를 봐서인지. 슈트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넘 부족한 것은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