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행복한_윤여정
2023.12.12
3일의 휴가
우연하게 최근에 본 영화들 중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로 함께 살지 못하는 가족들을 다룬 영화들을 보게 되어 흥미로웠다 당연히 신파가 있지만 억지스럽지 않고 나름 잔잔하게 인물들 감정을 거부감 없이 연출했고 배우들 연기도 넘침없어 보기 좋았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