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해상전투와 마지막 엔딩이 여운주는 완결작
김한민 감독의 야심이 결국 9년만에 막을 내리며 완결한 3부작을 이루었네요.
노량대첩을 둘러싼 왜군과 조선 및 명간의 알력 싸움과 함께 압도적인 해상전투정면들이 혼을 빼놓고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가 효과적으로 다가와서 한편의 대단한 인간의 삶을 마무리한 느낌을 받게하는 수작입니다.
사운드가 좋고 화면이 좋은 극장에서 꼭 보길 바라고 앞으로 혹 김한민 감독이 다른 사극으로 돌아와도 볼거 같은 사극 특화 감독으로 거듭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