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처음엔 관심없었는데 정우성은 나이가 들수록 눈과 목소리가 깊어져서 빠져들게 됨..신현빈은 늘 고통의 아이콘 역할만 하다가 오랜만에 평범한 캐릭을 하는데 이것도 매력지네..매주본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