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소재만 남북일뿐, 뻔한 전개와 전작의 클리셰가 느껴지는 드라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치수가(+군인들) 너~무 웃겨서 계속 보게 됐다. 양경원 배우님 이번 계기로 좀 더 자주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