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밤세를 질투한 못된 여우 레이나드가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사는 도둑출신 동물들을 꾀어 다시 도둑질을 하게 하고 밤세의 힘의 원천인 천둥꿀을 만드시는 할머니도 납치한다.

그러나 울프와 할머니가 키우시는 쥐와 고양이, 밤세의 딸이 모두 힘을 합쳐 밤세를 돕고 마을은 다시 평화를 되찾는다. 그림체는 평범한 만화였지만 악한 이의 이간질과 모략에 넘어가지 말고 다같이 사이좋고 착하게 지내자는 교훈적인 내용이 좋았다. 아기자기한 동물친구들도 귀여웠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