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샤잠

CGV 용산에서 진행된 샤잠 IMAX 최초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부정적인 의견이 꽤나 많은거 같은데 저는 생각했던거보다는 재미있게 잘보고왔습니다. 중2병에 걸린듯한 가벼운 느낌의 히어로가 확실히 기존 DCEU의 묵직한 캐릭터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만 유머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주관적이지만 재미적인 측면을 봤을 때 아쿠아맨보다 더 재미있게 관람하고 왔습니다. 다만 '샤잠'만의 시그니쳐 액션을 포함해서 확실한 볼거리가 다소 부족한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서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를 기대하고 관람하시면 실망하실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저는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