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딩푸
딩푸

딩푸

2023.12.24

당시에 봤었다면 단순한 재난 영화로 보고 말았을 듯한.

개봉 당시였다면 너무 앞서 나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곘지만 2023년인 지금에서는 어쩌면 진짜 저런 기후 변화가 현실로 닥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단순한 재난 영화로 즐기기가 어려웠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