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풍경과 미장센을 섬세히 담아낸 것이 돋보이며 현재 한국 결혼에 대한 시대상을 연결해 코믹하게 담아낸 풍자가 좋다.후반갈수록 예측가능하지만 과정에 담긴 사람들 이야기가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