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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2023.12.29
너는 너로, 나는 나로!
핑크핑크 바비랜드로 눈이 즐겁고 중간중간 개그 요소들이 재밌지만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의 전달 방식이 자연스럽지 않고 과하게 느껴진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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