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제껏 봤던 영화 중 후유증이 제일 심했다.

회사 친구가 공포 영화가 아니라고 해서 함께 극장에 가서 관람했으나, 예상 외로 너무 무서워서 당시 혼자 살던 나는 엄마네서 잤다. 😨 스릴러/미스터리 장르인 줄 알고 봤다가 큰코 다친 영화. *2026.06.28 재감상. 10년 후엔 덜 무서울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