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하고자하는 메세지가 워낙 명확했음에도 몰입시켜 주었던, 이전 파트에서의 장점이 많이 날아가버린 느낌. 떡밥 회수를 조금 더 세련되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여전히 수작 👍